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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News on 03/02

설 연휴 서점들, 유식해지고 돈도 아끼세요
【기사펼쳐보기】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서점가의 설 연휴 이벤트가 다채롭다. 교보문고는 '유아 어린이 설날 특선 도서' 기획전을 ...
| 2019.02.03 08:21 |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서점가의 설 연휴 이벤트가 다채롭다.

교보문고는 '유아 어린이 설날 특선 도서' 기획전을 연다.

행사도서를 포함해 유아·어린이 분야 도서를 2만원어치 이상 구매시 일러스트 행주를 선물한다.

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연휴에 읽고 싶은 책을 댓글로 달면 독서지원금 1000원 쿠폰을 준다.

종이책 구매시 발급일로부터 7일간 사용 가능하다.

예스24는 7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

이벤트 페이지의 복주머니를 모으면 복주머니 개당 1회씩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금 다섯 돈쭝,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준다.

6일까지 3인 이상 동반하거나 한복을 입고 예스24 중고서점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중고도서 10% 할인혜택을 준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돼지 캐릭터가 그려진 세뱃돈 봉투를 제공한다.

인터파크도서는 연휴 기간 읽을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중복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최대 8000원어치 증정한다.

전 분야 도서를 4만원 이상 구매하면 체크리스트 또는 클립보드, 북밴드 펜슬케이스 등을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증정한다.

인터파크는 '매장픽업 서비스'를 운영한다.

인터파크 모바일에서 책을 주문한 뒤 영풍문고 매장을 수령장소로 지정하면 설 연휴 기간에도 책을 받을 수 있다.

snow@newsis.com



긴 설 연휴 책 한 권은 꼭 읽자!…서점 MD 추천책 10선
【기사펼쳐보기】 (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 예년보다 긴 설 명절 연휴, 책 한 권 천천히 읽으며 마음의 여유를 찾고 평소 고마웠던 분...
| 2019.02.03 07:05 |

(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 예년보다 긴 설 명절 연휴, 책 한 권 천천히 읽으며 마음의 여유를 찾고 평소 고마웠던 분들에게 책 한 권 선물하는 건 어떨까.

교보문고와 인터넷서점 예스24의 MD(상품기획자)들로부터 설 연휴 읽기 좋은 책을 분야별로 추천받아 각각 5권씩 선정했다.

교보문고는 한 해를 시작하고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설 명절인만큼 가족의 의미와 인생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는 에세이와 소설들을 주로 추천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톰 말름퀴스트/다산책방/소설) 아내와 아버지를 잃고 난 후 갓 태어난 딸을 키우며 겪은 상실과 슬픔, 그리고 치유의 순간들을 깊이 있게 녹여낸 소설.

스웨덴 시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다.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윤이형 외/문학사상/소설) 새해를 여는 한국문학의 축제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대상 수상작가 윤이형을 포함하여 장강명, 최은영 등 지금 한국문학이 주목하는 젊은 작가들의 문학을 만날 수 있다.

▲백년을 살아보니(김형석/덴스토리/인문) 우리나라 철학계의 거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의 저서.

사는 것이 결코 헛되지 않다고, 살아본 자가 건네는 가장 힘센 위로는 설날에 더 빛을 발하는 듯하다.

▲안녕하세요/내 이름은 인절미예요(절미언니/위즈덤하우스/에세이) 견생역전 스토리를 가진 강아지 인절미와 절미 언니의 이야기! 한장씩 넘길때마다 절로 기분이 힐링되는 책으로 설을 맞아 떠나는 여행족들에게 강추!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박준/문학과지성사/에세이)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의 6년만의 시집 신작.

연휴 때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시집 한 권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인터넷서점 예스24는 인문 사회 교양서 위주로 읽을 만한 책들을 추천했다.

▲글자 풍경(유지원/을유문화사/인문) 예술 작품이나 건축물에서 풍성한 이야기를 이끌어낸 인문 교양서는 많지만 글자로 세계를 이해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기존에 책들과는 차별화된다.

타이포그래피 전문가인 유지원 교수는 우리 도처에 존재하는 글자의 사연을 다정하게 이야기해준다.

▲달빛 노동 찾기(신정임 정윤영 최규화/오월의봄/사회) 도시의 일상은 야간 노동자 덕분에 유지된다.

이 책은 야간 노동자의 목소리를 담았다.

우편집중국, 병원, 공항, 지하철, 고속도로 등 사람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필요한 곳에서는 대부분 야간 노동자가 존재한다.

우리의 안전하고 즐거운 연휴를 지탱하는 이들의 삶을 기억하자.

▲태도의 말들(엄지혜/유유/에세이) 인터뷰나 책에서 발견한 태도의 문장 중 혼자 읽고 흘리기 아까운 말들을 모은 책.

'일상의 감각이 합해져 한 사람의 태도를 만들'기 때문에 사소한 것이 언제나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진화한 마음(전중환/휴머니스트/자연과학) 과학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설명한다! 진화심리학자 전중환이 그 핵심 이론과 사례들을 통해 인간 행동의 바탕이 되는 마음이 왜 그렇게 작동하는지 살핀다.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브래드 필론/36.5/건강) 최근 간헐적 단식이 방송되면서 2013년 출간된 뒤 다시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책.

설날 너무 많이 먹어서 건강이 걱정된다면 식사에 대한 시각을 바꾼 간헐적 단식을 다룬 이 책을 읽어보자.

haru@news1.kr



[설연휴에 볼만한 책] 설계자들
【기사펼쳐보기】 설계자들/ 김언수/ 문학동네 김언수의 장편소설 ‘설계자들’ 개정판이 미국 출간에 맞춰 국내에 동시 출간됐다. 이 책은 영국...
| 2019.02.03 07:01 |

설계자들/ 김언수/ 문학동네 김언수의 장편소설 ‘설계자들’ 개정판이 미국 출간에 맞춰 국내에 동시 출간됐다.

이 책은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전세계 20여객국에 판권이 팔렸고 특히 미국에선 치열한 접전 끝에 1억원이 넘는 선인세로 계약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우리나라 문학에선 좀처럼 만나기 힘든 장르인 범죄스릴러인 이책은 다종다양한 인간군상이 충돌하며 펼쳐지는 사건들을 담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결말을 향해 빠르게 나아가는 독창적이고 강력한 이야기는 독자들을 순식간에 소설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이 책이 흥미로운 것은 그동안 우리가 영화나 소설을 통해 흔히 만나온 암살자들이 아니라 그 과정을 만드는 설계자들을 만나게 해준다는 데 있다.

암살자들 뒤에 가려진 설계자들, 그들 뒤에 숨어있는 의뢰인들,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알 수 없는 존재들, 마지막의 마지막, 가장 깊은 곳에 놓인 의자에 앉아 있는 이는 누굴까.

이 책의 이야기는 그저 설계자의 설계에 따라 표적을 암살하는 일만 해오던 킬러 래생이 자신과 가깝던 최고의 암살자 ‘추’의 죽음으로 인해 모든 일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 의문을 가지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역사를 뒤흔든 암살사건 뒤엔 항상 설계자들이 있었다.

일제시대 이후 ‘개들의 도서관’은 가장 강력한 암살 청부 집단이었다.

도서관엔 장서가 가득하지만 아무도 책을 읽지 않고 죽음을 설계하는 장소라고 해서 개들의 도서관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고아인 래생은 도서관장인 너구리 영감의 양자로 들어가 암살자로 자란다.

그들의 사업은 잘 굴러가는 듯하지만 민주화 이후엔 도서관 대신 기업형 보안회사로 탈바꿈한 ‘한자’의 회사가 새로운 세력으로 떠오른다.

래생은 자신의 동료였던 추의 죽음을 계기로 한자와 충돌하게 되고 너구리 영감의 정보원이자 자신과는 가장 친한 친구이며 형제와도 같았던 정안마저 한자의 암살자인 ‘이발사’에게 살해당하자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다.

그는 삶에서 처음으로 자신만의 답을 찾기 위한 길을 떠나는데 그 길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설계자 미토를 만나면서 상황은 크게 요동친다.

이 책의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 인생사의 투시도다.

가장 깊은 곳에 놓인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우리가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과도 맞닿는다.

작가가 펼쳐놓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우리는 딛고 있는 바닥을 낯선 시선으로 내려다보게 된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질문과 대답
【기사펼쳐보기】 [머니투데이 이신주 작가]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 '단일성 정체감 장애와 그들을 이해하는 방법' <8...
| 2019.02.03 06:30 |

[머니투데이 이신주 작가]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 '단일성 정체감 장애와 그들을 이해하는 방법' <8회>] 학자들은 단일성 정체감 장애가 특정한 범죄성을 발현시킨다기보다는, 환자들이 대부분 낮은 교육을 거쳐 높은 확률로 주류 사회로부터 유리된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일반인과 단일성 정체감 장애 환자 사이의 결혼 및 출산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이러한 사회·경제적 배경은 세대를 거쳐 유지되거나 강화됩니다.

단적으로 표현하여 단일성 정체감 장애 환자들은 사회의 하위계층을 구성하게 됩니다.

범죄가 하위계층의 전유물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분명 논쟁적인 발언이 되겠지만, 범죄학계의 시선이 어느 정도 후미진 뒷골목과 그 주민들로 향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만큼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 외에도 사회 주류 계층이 갖는 편견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낙인 이론가들도 있습니다.

*세 번째 걸음 – 손잡기 그동안 단일성 정체감 장애 환자들의 특성에 대하여 개략적으로나마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과 시선을 맞추고, 그들과 같이 걸으며 그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의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손이 비어있습니다.

글의 도입부에서도 지적했다시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단일성 정체감 장애에 대한 잘못된 통념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그 대표적인 사례와 더불어 집필진이 받았던 질문을 대담의 형태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글을 여기까지 읽은 여러분이라면 하지 않을 질문도 있고, 아직은 내심 마음속으로 감출 수밖에 없는 질문 또한 있습니다.

모두 거쳐야 할 길이겠지요.

Q : 단일성 정체감 장애 환자들을 외모로 구분할 수 있나요? A : 이목구비와 같은 신체적 특징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렇지 않습니다.

단일성 정체감 장애 환자들은 인격이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제하면 우리와 다를 것이 없지요.

다만 그들이 다소 독특한 옷이나 장신구를 착용하는 등 자기주장이 강한 패션을 선호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성별이나 체격과는 전혀 무관한 인격이 내 안에 깃들며 또 언젠가 깃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나치게 특정 집단의 색을 띠게끔 스스로를 치장하기를 거부하지요.

그러나 단일성 정체감 장애 환자는 그 감각을 공유할 수 없기에 필요 또한 느끼지 못하고,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 상당히 ‘튀어 보이는’ 모습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명확한 기준보다는 개성에 따라 나타나는 특질임을 염두에 두어야겠죠.

누군가의 외모만으로 인격의 개수를 짐작하는 것은 온당치 못한 일입니다.

Q : 단일성 정체감 장애 환자들은 언제나 화가 나 있거나 짜증을 내나요? A :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의 인격으로 외부 자극을 감당할 수밖에 없는 그들의 특성상 다소 피로할 것이라고는 추측할 수 있지만, 그것이 ‘언제나’ 그것도 ‘공격적으로’ 반응할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그림자만 보고 사람의 키를 가늠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한 일이겠지요.

단일성 정체감 장애 환자 또한 우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감정을 받아들이고 이해하여 상황에 맞게 표출할 수 있습니다.

정도와 순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요.

이신주 작가



문화 융복합 시대 '예술경영'이 필요하다
【기사펼쳐보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뮤지컬을 좋아하는 ‘뮤덕(뮤지컬 덕후)’들에게는 공연 뿐 아니라 커튼콜, 배우들의 퇴근길도 관심거...
| 2019.02.03 06:00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뮤지컬을 좋아하는 ‘뮤덕(뮤지컬 덕후)’들에게는 공연 뿐 아니라 커튼콜, 배우들의 퇴근길도 관심거리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시행한 ‘카드 및 소셜 빅데이터로 살펴본 공연 트렌드 분석’(2015년 7월~2017년 6월) 조사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공연 관람 전·후 즐길거리를 찾는 욕구가 존재했다.

다양한 타깃층을 대상으로 공연 연계상품의 개발과 공연장 주변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책은 예술경영 조사방법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조사방법 실무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았다.

최창현 금강대 글로벌 융합학부 교수와 박정배 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 교수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예술경영 조사방법의 기본원리를 간결하게 정리하고 예술경영 현장에서 알아야 하는 점들은 생각해 볼 문제로 정리했다.

‘사회과학의 성격 및 특성과 예술경영 조사방법론에 대한 설명’ ‘조사연구의 과정’ ‘이론과 이론의 구성요소’ ‘측정과 척도’ ‘조사 대상의 표본조사’ ‘자료수집방법’ 등 총 6장으로 구성했다.

예술경영 조사방법의 필요성과 그에 대한 원리·적용방법에 주안점을 두고, 실제 현장은 물론 학교에서 연구를 위해 진행하는 순서에 맞춰 구성했다.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경영 조사방법의 효용성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는 실무지침도 담았다.

저자들은 “예술경영은 예술의 영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라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문화예술을 대중과 연계시키고, 그 과정에 대한 운영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문화 융·복합 시대에 각계 각층으로 진출이 가능한 예술경영은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이데일리 채널 구독하면 꿀잼가득 , 빡침해소!청춘뉘우스~



빠숑이 전하는 부동산투자법 베스트셀러에
【기사펼쳐보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부동산 스타 강사 빠숑의 책이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다. 예스24가 집계한 1월 ...
| 2019.02.03 06:00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부동산 스타 강사 빠숑의 책이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다.

예스24가 집계한 1월 5주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빠숑의 ‘지금도 사야 할 아파트는 있다’가 3위에 올랐다.

혜민스님의 에세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독서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인문·에세이·시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전략 컨설턴트가 전하는 50가지 생각 도구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와 주지스님이 된 엄마와 스님이 된 딸이 전하는 고요한 산사 일기 ‘다음 생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가 새롭게 순위권에 오르며 각각 6위·16위에 등극했다.

미디어셀러의 인기도 이어지고 있다.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등장 후 순위 역주행을 시작한 나태주 시인의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7위,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3’에서 소설가 김영하가 추천하며 화제가 된 ‘내 어머니 이야기’의 개정판 세트는 8위를 차지했다.

역사를 다룬 책들도 관심을 모았다.

세계 곳곳을 돌며 역사 문화를 배우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6’는 새롭게 12위에 올랐고,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담아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9’은 17위, 유교 경전 ‘심경’의 주요 구절을 오늘날의 감각에 맞게 풀어낸 ‘다산의 마지막 공부’는 19위에 머물렀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이데일리 채널 구독하면 꿀잼가득 , 빡침해소!청춘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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